상식 이야기

🚗 교통사고 후 디스크 진단서 발급 거부? 자동차보험과 개인보험의 차이점 및 대응 방법!

상식 이야기 2025. 3. 2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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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에 교통사고 발생 후 지속적인 목 통증으로 MRI 촬영

  • 경추 5,6번 디스크 탈출 진단받음
  • 판독지에도 디스크 탈출 내용이 기재되어 있음
  • 하지만 진단서에는 ‘단순 염좌’만 기재됨

📌 병원 측 설명:
✅ 자동차보험으로 진료를 보면 디스크는 진단서에 추가할 수 없음
디스크 진단을 받으려면 개인의료보험(실비보험)으로 진료해야 함

💡 과연 병원의 말이 맞을까?
📌 교통사고로 인한 디스크 손상은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가?
📌 상해등급 변경이 필요한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보험사가 불리한 합의를 유도할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 교통사고 피해자로서 정당한 보상을 받기 위한 대응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 1. 자동차보험과 개인보험, 왜 진단서 내용이 다를까?

🚗 자동차보험과 개인보험은 진료 코드가 다름

1) 자동차보험 (교통사고 치료 시 적용)

  • 상해 코드만 사용 가능
  • 디스크(질병코드)는 적용되지 않음
  • 자동차보험에서는 디스크를 상해로 인정하지 않는 경향이 있음
  • 병원 측에서 자동차보험 기준을 따라야 하므로 디스크를 기재하지 않을 수 있음

2) 개인보험 (실손보험, 민간 건강보험 적용 시)

  • 질병 코드 사용 가능
  • 디스크 탈출, 협착증 등 모든 진단이 정확하게 기재됨
  • 실손보험 청구 시 자동차보험과 달리 디스크를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음

🚨 즉, 자동차보험으로 진료받을 경우 디스크 진단이 빠질 가능성이 크므로, 개인보험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


🔎 2. 자동차보험에서 디스크 진단서를 받을 수 있는 방법

💡 자동차보험 적용 환자가 디스크 진단서를 받을 수 있는 방법

1) 담당 의사에게 ‘디스크 진단 기재 요청’

MRI 판독지에 디스크 탈출 소견이 기재되어 있다면, 진단서에도 이를 반영할 수 있음
✔ 병원에서 단순 염좌로만 기재했다면 의사와 직접 면담 후 추가 기재 요청
"교통사고로 인해 디스크 손상이 발생했다"는 점을 명확히 설명해야 함


2) 개인비용으로 추가 진료 후 진단서 재발급

✔ 자동차보험으로 진료를 받는 경우 디스크가 진단서에 기재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 개인 비용(건강보험 또는 실비보험 적용)으로 MRI 재촬영 후 추가 진단서 발급 요청 가능
새로운 진단서를 발급받아 자동차보험 보상 협상 시 활용 가능


3) 다른 병원에서 ‘제2소견(Second Opinion)’ 받기

✔ 병원마다 자동차보험 환자에 대한 진단서 작성 기준이 다름
✔ 다른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에서 제2소견을 받아 디스크 진단서 요청 가능
새로운 진단서를 보험사에 제출하여 치료비 및 보상 협상에 활용 가능

🚨 즉, 자동차보험으로 디스크 진단을 받기 어려우면, 개인보험을 활용하거나 다른 병원에서 추가 진단을 받는 것이 해결책!


⚖️ 3. 상해등급 변경이 필요한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

🚗 디스크 손상이 확인된 경우, 상해등급을 변경할 수 있음

1) 상해등급이 중요한 이유
✔ 교통사고 보상금(합의금) 및 후유장애 보상에 영향을 줌
✔ 상해등급이 낮으면 보험사가 적은 금액의 합의금을 제시할 가능성이 높음

2) 상해등급 변경 신청 방법
✔ 새로운 MRI 판독지를 확보하여 의사에게 상해등급 재평가 요청
새로운 진단서 발급 후, 보험사에 제출하여 등급 재조정 요청
✔ 상해등급이 낮게 책정될 경우, 의료분쟁조정위원회 또는 금융감독원에 이의제기 가능

💡 즉, 상해등급이 낮게 평가되면, 추가 진단서를 확보하고 보험사에 적극적으로 재평가를 요청해야 함!


⚠️ 4. 보험사와 합의할 때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

🚨 보험사는 환자가 불리한 합의를 하도록 유도할 가능성이 큼!

1) 의료기록 열람 동의서는 절대 서명하지 말 것
✔ 보험사는 치료 기간을 단축하거나 합의금을 낮추기 위해 의료기록 열람을 요구함
환자의 불리한 진료 기록을 찾아 합의금을 줄이려는 목적

📌 "합의 전까지는 보험사에 개인 의료기록을 제공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명확히 거부할 것!


2) 의료자문 동의서는 절대 서명하지 말 것
✔ 보험사가 임의로 지정한 의사에게 피해자의 MRI 및 진료기록을 보냄
의료자문 결과로 환자의 상해등급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음
보험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진단을 조작할 위험

📌 "의료자문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강력하게 주장할 것!


3) 합의금을 낮게 제시하면 절대 바로 동의하지 말 것
✔ 보험사는 최소 금액을 먼저 제시하며 환자가 동의하면 추가 보상이 불가능
✔ 치료가 끝나기 전까지는 절대 합의를 진행하지 않는 것이 중요!

📌 "치료가 완료될 때까지 합의를 진행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확실하게 전달할 것!

💡 즉, 보험사의 불리한 합의 유도를 막고, 환자의 권리를 지키는 것이 핵심!


🚀 5. 결론 – 교통사고 디스크 진단서 발급 및 보험사 대응 방법

자동차보험에서는 디스크 진단을 기재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디스크 진단서를 받으려면 개인 비용(실비보험)으로 진료를 보거나 다른 병원에서 재진단 필요
상해등급이 낮게 평가되면, MRI 판독지를 제출하고 재평가 요청 가능
보험사가 의료기록 열람 및 의료자문 동의서를 요구하면 절대 서명하지 말 것
치료가 끝나기 전까지 절대 보험사와 합의하지 말고, 최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협상해야 함!

🚨 즉, 보험사의 불리한 조건에 넘어가지 않도록 철저하게 준비해야 함!

💡 결론: 개인 보험을 활용하여 추가 진단을 받고, 보험사와 협상할 때 신중하게 접근해야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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