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주 전 버스와 승용차가 신호위반으로 충돌!
- 승객으로 타고 있던 사용자는 제3자로 피해를 입음.
- 사고가 커서 경찰서에도 접수된 상태.
- 치료는 승용차 보험사에서 처리 중이나, 버스 측에서는 연락 없음.
- 형사합의 여부와 보상을 어디서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궁금!
📌 이번 글에서 해결할 질문!
✔ 1) 합의금은 버스와 승용차 양쪽에서 받을 수 있는가?
✔ 2) 신호위반이 12대 중과실인데, 승객도 형사합의 대상인가?
✔ 3) 보상 절차와 합의 전략은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 버스 승객으로서 정당한 보상을 받는 법을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 1. 버스 & 승용차 양쪽에서 합의금을 받을 수 있을까?
🚗 승객(제3자 피해자)은 양쪽에서 보상받을 수 있음!
✅ 1) 버스와 승용차 모두 신호위반 → 공동책임
- 승용차와 버스 양쪽 모두 신호위반이므로, 두 운전자의 과실이 인정됨.
- 따라서, 승객은 양쪽 보험사에서 각각 보상받을 권리가 있음.
✅ 2) 일반적으로 보상금 지급 방식
- 🚗 승용차 보험사: 일단 치료비 등을 선지급하고 있음.
- 🚌 버스 보험사: 나중에 승용차 보험사와 구상권을 두고 정산할 가능성 높음.
- 💰 결론: 피해자인 승객은 양쪽 보험사에 각각 합의금(위자료) 청구 가능!
✅ 3) 실제 보상 사례
📌 일반적으로 두 보험사에서 ‘공동 책임’으로 합의금을 지급하는 방식!
- 버스 & 승용차 보험사가 각각 일정 비율로 부담하여 보상
- 한쪽 보험사에서 먼저 보상하고, 나중에 상대 보험사와 정산
🚨 즉, 보험사에서 일방적으로 ‘한 곳에서만 지급한다’고 하면, 승객은 양쪽 보험사에 각각 보상 청구 가능!
⚖️ 2. 신호위반이 12대 중과실인데, 승객도 형사합의가 필요한가?
🚨 12대 중과실 사고 = 형사처벌 가능성 있음!
✅ 1) 신호위반은 ‘12대 중과실’에 해당 → 가해자는 형사처벌 대상
- 신호위반 사고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12대 중과실)에 해당
- 따라서 운전자(버스 기사 & 승용차 운전자)는 형사처벌 가능성이 있음!
✅ 2) 피해자인 승객은 형사합의 대상이 아님!
- 형사합의는 피해자와 가해자가 형사처벌을 피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
- 피해자인 승객은 형사합의 대상이 아니며, 운전자들(버스 & 승용차 운전자)만 해당
- 승객이 할 일은 보험사와의 민사 합의(손해배상 합의)
📌 즉, 승객은 형사합의를 할 필요 없음!
💡 하지만 가해 운전자 측에서 형사합의를 요청할 수도 있음. 이 경우, 형사합의금을 더 높게 받을 수 있음!
💰 3. 합의금(위자료)은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 승객이 받을 수 있는 보상 항목!
✅ 1) 치료비 (현재 승용차 보험사에서 지급 중)
- 치료가 끝날 때까지 모든 병원비, 한방 치료(추나요법), 물리치료 보장 가능
✅ 2) 위자료 (신체적·정신적 피해 보상)
- 일반적으로 입원 여부에 따라 금액이 결정됨.
📌 보험사 기준 위자료
✔ 입원 없음: 50~100만 원
✔ 입원 1주 이상: 100~150만 원
✔ 입원 2주 이상: 150~200만 원 이상 가능
✅ 3) 휴업손해 (소득이 있는 경우)
- 입원 또는 치료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한 경우, 급여 손실 보상 가능!
- 직장인: 세전 월급의 85%
- 프리랜서: 소득금액증명원 기준 보상
✅ 4) 후유장애 보상 (통증 지속 시 추가 보상 가능!)
- 장기적인 통증(목·허리 디스크, 근육 손상 등)이 남으면 후유장애 진단 가능
- 후유장애 판정이 나올 경우, 수천만 원대 보상 가능!
📌 즉, 단순 위자료만 받는 것이 아니라, 치료비 + 위자료 + 휴업손해 + 후유장애까지 포함하여 합의해야 함!
🚨 보험사가 처음 제시하는 금액에 바로 합의하면 안 됨!
💡 치료가 끝날 때까지 신중하게 합의해야 최대한 보상받을 수 있음!
📞 4. 보험사와 합의할 때 주의할 점!
✅ 1) 한쪽 보험사에서만 보상하겠다고 하면 NO!
- 🚗 🚌 양쪽에서 보상받을 수 있으므로, 두 보험사에 각각 보상 요청해야 함.
- 한쪽에서만 지급하겠다고 하면 이의제기하고, 공동 책임임을 주장할 것!
✅ 2) 치료가 끝나기 전에는 절대 합의하지 말 것!
- 합의 후 추가 치료를 받을 경우 보험사에서 치료비를 보장하지 않음!
- 반드시 치료가 완료된 후에 합의해야 함.
✅ 3) 후유증 가능성을 고려하여 추가 보상 요청하기
- 허리, 목, 무릎 등에 지속적인 통증이 있다면 후유장애 가능성을 고려
- 추가 검사를 받아 후유장애 진단을 받으면 더 큰 보상 가능!
📌 즉, 보험사의 초기 합의금 제안에 바로 응하지 말고, 치료가 끝난 후 최대한 보상받을 수 있도록 협상해야 함!
🚀 5. 결론 – 버스 승객이 받을 수 있는 보상과 합의 전략!
✔ 1) 승용차 & 버스 보험사 양쪽에서 보상 가능 → 둘 다 청구할 것!
✔ 2) 승객은 형사합의 대상이 아니지만, 운전자 측에서 요청할 수도 있음!
✔ 3) 위자료 + 치료비 + 휴업손해 + 후유장애 보상까지 포함해야 최대한 받을 수 있음!
✔ 4) 치료가 끝나기 전까지 합의하지 말고, 보험사의 초기 제안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함!
✔ 5)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이 있다면 추가 검사 후 후유장애 보상까지 받을 것!
🚨 즉, 버스 승객은 양쪽 보험사에서 보상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치료가 끝날 때까지 신중하게 협상해야 함!
💡 결론: 보험사가 제시하는 첫 합의금을 바로 받지 말고, 최대한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협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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